안녕하세요! 제주 세화의 골목 속에 숨어있는 술집, '섬노예' 주인장입니다.🍹🌙

'섬노예'는 아름다운 제주라는 섬의 매력에 빠져서 11년째 살아가는 제 마음을 담아 만든 이름이에요. 여러분도 이곳에서 제주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한 골목 안, 허름하고 무서운(?) 외관의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 펼쳐져요. 겉보기엔 이상(?)하지만, 내부에 들어오면 은은한 조명과 레트로한 감성이 여러분을 맞이한답니다.












바텐더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칵테일과 소주, 맥주, 위스키는 물론 와인까지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술과 크림짬뽕과 바지락 술국처럼 맛있는 안주와 식사까지 함께 곁들일 수 있어요.

그리고 세화의 밤은 참 심심하지요. 여러분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포켓볼(무료)과 다트(유료)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제주 여행의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하루의 피로를 풀기 좋은 공간입니다.
혼자여도 좋고, 둘이어도 좋고, 여럿이어도 좋은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서 오세요